경북대학교 물리학과

  • 학과소개
  • 학사
  • 사람들
  • 연구
  • 자료실
  • 동문
  • 취업정보
  • 커뮤니티

경북대학교 물리학과 COMMUNITY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세미나/콜로퀴엄
+ 학과소식
+ 학부생 게시판
+ 대학원생 게시판
+ 일반&수험생 상담
+ 자유게시판

QUICK MENU

  • 웹메일
  • 포털시스템
  • 통합정보시스템
  • 기초교육원
  • 어학교육원
  • 캠퍼스맵

HOME>>커뮤니티>>학부생 게시판

학부생 게시판


작성자 :     최종수 작성일 :     2011-12-20 (17:58:48)
이메일 :     jongsoo-choe@hotmail.com 조회수 :     157795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취업길라잡이] 여자의슬픔?물리학과의 슬픔? nono 개인의 슬픔!
 
취업길라잡이- 여자의 슬픔? 물리학과의 슬픔?? NoNo 개인의 슬픔.

-물리학과의 슬픔
2010년 까지만 해도 그냥 열심히 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공계의 기초학문인 물리학이기에 다양한 곳을 갈 수 있을지 알았습니다.

2011년..............현실을 깨달았습니다. 물리학과의 슬픔......

취업시즌에 공채요건들을 살펴보세요. 물리학과 적혀있는 회사 찾기 어렵습니다. 지원전공에 안 적혀 있어도 지원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되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입니다. 자소서상에 지원직무에 적합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능력이나 활동의 증거를 제시해야만 가능성이 있지, 그렇지 않고서 일반적인 역량으로 들이밀면 그냥 탈락입니다. 학과가 적합하지 않으면 다른 부분에서 적합한 학과의 학생들을 압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려야만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ㅠㅠㅠㅠㅠ

채용 상담을 가보세요. 처음에는 반겨줍니다. 그런데 물리학과란 말을 하고나면 왜 왔냐는 듯한 반응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채용상담 가기 싫어 질 겁니다.

또한, 서류들이 끝없이 광탈하면...‘아......물리학과.......’이런 생각이 듭니다.

결국 우리가 갈 곳은 삼전, LGD, 하이닉스 .......다들 아오지 탄광이라는 곳 뿐인가.........

고딩때 공대가면 공돌이 공순이 되고, 단순 기계적 업무 할지 알고, 뭔가 있어보이는~ 물리학을 선택 했건만......... 지금 보면 기계과나 전자과 화공.........완전 부러워집니다. 저도 2010년까지는 전혀 안 부러웠는데, 2011년 되어서 현실을 알고부터 ‘아...... 저기 갔으면 성적도 잘 받고 취업도 잘 됐을텐데....’ 보는 사람마다 기계, 전자, 화공 가라고, 복수전공하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한에서 물리학과를 잘 받아주는 곳은, 삼성전자, SMD, 삼성코닝정밀소재, 삼성LED 등 삼성은 열린 채용이라서 가능성이 가장 많고, 그래서 다들 삼성에 지원을 합니다. 하지만 한 번에 한 곳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LGD, LG이노텍, LG실트론, 하이닉스 정도이며, 석사의 경우는 R&D로 그나마 더 많은 곳을 갈 수 있지만, 뽑는 인원수가 훨씬 적으며, 석사라고 취업 잘 되진 않습니다. 석사의 경우는 대부분 석사과정에서 연구한 쪽과 관련 있는 곳으로만 갈 수 있다는 범위의 협소문제!!! 그리고 석사일 경우 질문이 전공과 연구했던 부분에 대해서 묻기 때문에, 자기가 한 것들에 대해서 빠싹해야합니다. 학사들처럼 대충 얼버무리면 바로 탈락입니다. 학사들은 그런거 몰라도 됩니다. 그냥 인성과 GENERAL 역량만 갖고 있으면 되죠. ㅎㅎㅎ
제가 몇 차례 면접볼 때 석사들이 있었는데, 거의 다 떨어지더군요. ㅎ

물리학은 희소성이 있다고들 합니다. 맞습니다. 희소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시절에 그냥 우물안 개구리처럼 있는다면 그 희소성은 없어집니다. 물리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야지만 희소성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몇몇 기업에 지원해서 서류 통과한 연구기획, 상품기획 등의 직무는 한자리수를 뽑습니다. 그럼에도 통과가 될 수 있었던 점은 이공계의 기초학문인 물리학을 어필했고, 직무에 맞는 역량을 어필했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을 했다면 제대로 하세요. 학회도 참가하고, 연구실에 들어가서 연구도 해보고, 스터디 그룹 조직해서 공부하세요.

제가 2011년 하반기 예금보험공사 서류통과가 되어서 경제학 스터디에 가입했습니다. 거기서 충격을 받았죠. “아...나도 저학년때부터 이렇게 스터디 조직해서 미친 듯이 공부했으면...” 거기에는 나이 28~30살이 많았습니다. 경상대에는 고시반이라고 있는데 남자 28이면 중간쯤이죠 ㅎㅎ 다들 미친 듯 공부합니다. 경제학의 가장 기본인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을 책 저자마다 쓰는 내용이 다르기에 3~4권 정도씩을 6개월간 토시하나 안빠트리고 공부한다더군요. 정병렬 미시~ 이준구 미시~ ~~ 말하면 줄줄 나옵니다. 미시랑 거시 공부안해도 성적 잘나와서 쉽구나~ 했는데, 제가 공부한건 수박 겉핥기 더군요. 이사람들은 목표부터가 다릅니다. 산업은행, 한국은행, 예보등 우리나라 연봉 탑10안의 회사들입니다. 정말 열정과 노력이 대단하더군요. 그때 스터디장이던 권정필형님은 이번에 산업은행이 되어서 경상대에서 강연하더군요. 공기업~ 이렇게 준비하라~~ ㅎㅎ이분은 서류에서 떨어져본적이 없답니다. 알고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 주위의 놀고먹고퍼자는 사람을 보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보면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겁니다.

물리학과의 슬픔??? 사실 없습니다. 개인의 슬픔일 뿐입니다. 물리학과 잘 나갑니다. 포탈에 물리학과 CEO 치면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물리학 출신들은 뛰어납니다. 자기만 잘하면 취업 다~ 합니다. 즉, 물리학과를 맹신하지 말고, 자신의 역량을 물리학과 출신에 맞게 키우세요.

03학번인 제 친구들은 거의 다 취업했습니다.
손xx 삼성전자LCD(물리), 김xx 삼성전자반도체(물리), 최xx SMD(화학), 최xx 효성(화학), 신xx 하이닉스(물리), 이xx 한국전력(물리), 박xx LGD R&D(물리), 박xx 삼전->LG전자 R&D(물리), 김xx SB리모티브(화학), 김xx 의학전문대학원(화학), 김xx 카이스트 박사과정(물리) 등등등 (03년도에는 물리화학생물학부여서 남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어울리면서도 서로서로 견제하며 자신만의 역량을 쌓아갔었죠.ㅎㅎㅎ

다만, 물리학과이면서 여자..........................
물리학과 온 여자들은 정말 우물안 개구리 생활을 대부분 하더군요. 가뜩이나 이공계에서 여자들이 취업하기가 어려운데, 대외활동으로 자신의 역량을 키울 생각 안하고, 학점 받기에만 미친 듯 몰입하니......결과는......... 예상대로입니다.
학점 더 받으려고 교수님한테 떼쓰기 안 해도 취업 잘만 합니다. 대학 다니면서 느낀 건 왜 그렇게 여자들은 학점에 목을 매는지 모르겠더군요. 목표를 잡고 거기에 맞춰서 역량을 길러야지 아무 목표 없이 학점만 잘 받으려고 난리를 치니 결과는 암울할 뿐이죠.

제가 중소기업진흥공단(잘 모르시겠지만, 소문에는 SKY만 간다는 유명한 곳이죠ㅎ중진공. 이번에 모집 요강보니 지방인재만 뽑는다고 나오길래 찬스라고 생각하고 냈습니다. 에너지직군으로. 채용공고 나오면 잘 보세요.) 1차면접때 여자들이 거의 반수 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2차 면접 때 여자 딱 한명 봤습니다. ㅎㅎㅎ

LG실트론 하계인턴 여자8 명이었는데, 전부다 이번 공채에서 다 떨어졌죠. LG실트론 면접때 여자 정말 많았는데, 최종 40여 명 중에 여자는 단 한명으로 인문계더군요.

여자의 슬픔입니다. 저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그만큼 여자들은 핸디캡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더욱더 전략이 중요합니다.
한국표준협회 같은 곳은 여자랑 남자랑 거의 반반 뽑습니다. 그리고 알아보면 여자들에게 핸디캡 없는 곳 많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역량을 키우세요. 아니면 일편하고 칼퇴하는 공단들 많습니다. 그거 필기공부 어렵지 않으니, 그쪽을 노리세요. 기술직으로 가고 싶으면 정말 보통 남자들의 노력보다 수십배 노력해야 할 겁니다.
여자라고 포기 하지 말고 방법을 찾으세요. 학점이 전부가 아닙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정보를 얻으세요. 전략을 세우세요.

http://cafe.daum.net/breakjob
취뽀의 합격스펙, 합격수기 보시면 훨씬 안 좋은 스펙에도 좋은 곳 취업한 사람들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학교서열은 SKY 빼고는 거의 의미 없다고 보입니다. 열심히 한 만큼 결국 그 과실을 독차지 합니다.

밑에는 물리학과 관련된 합격수기와 그 댓글들입니다. 다들 어찌 생각하는지 보세요.

[[최종합격스펙]] 물리학도들에게 희망을 드립니다
순수학문이라고 취업시장에서 천대받을 것 같죠?
노력하면 안되는것 없습니다
비루한 스펙이지만 한번 적어 봅니다
ky 물리학과 ,학점3.93/4.5 , 영어 토익740 토스110[5] (참 낮죠....ㅠㅠ)
자격증 한자1,2급(진흥회), 정보처리기능사 (외 전무) ,인턴경험 없음 (과 실험실 인턴만...)
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해외체류경험 전혀없음
운동부 주장 역임
해병대 복무(뭐 남들 다하는 군생활이지만 남들보다 특별했다고 생각하여 자소서에 좀 두각시켰습니다)

내세울 스펙은 위의 스펙이 다입니다. 정말 내세울거 없죠? ㅠㅠ
지금까지 하반기 공채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코닝정밀소재 최종합격
두산인프라코어 인적성합격, 면접 예정(다음주 월)
sk이노베이션 서류합격,인적성 결과 대기중
효성화학 서류합격,인적성 미응시
하이닉스반도체 서류합격,인적성 미응시
기아자동차 서류광탈
현대자동차 서류광탈
에쓰오일 서류광탈
GS칼텍스 서류광탈
삼천리 서류광탈
LG 상사 서류광탈 (여기는 토익 750 이상인지 몰랐네요 ㄷㄷ)
LG U+ 서류광탈
KT네트웍스 서류광탈
한화건설 서류광탈
이 외에 쓰려고 했다가 부주의 혹은 바쁜 일정 탓에 넣지 못한 곳이 한라공조, 호남석유화학, 여천ncc, 대림산업 등이 있습니다만
제 스펙으로는 떨어질 것 같더군요.
잘난 결과도 아니고 잘난 스펙도 아니지만 힘내세요
물리학과도 취업할 수 있고
특히 이공계 여러분 모두 잘하실수 있습니다
파이팅화이팅

(수야S2는 제 아이디입니다.ㅋㅋㅋ)
수야S211.10.20. 09:26
지거국 K 물리학과 입니다. 거의 25개 써서 LG실트론, 하이닉스, KT(마케팅), 중소기업진흥공단(최종탈락) 만 됐습니다. 정말 가고 싶던 곳은 실트론빼고 다 안됐네요. 물리학과 전자기도 배우고, 양자도 배우고, 고체도 배우고, 열역학, 광학도 배우고, 화학기초도 배우고... 이것을 바탕으로 조금만 더 배우면 전자, 화학, 재료관련해서는 금방 숙지가 가능한데... 참.... 채용 설명회, 상담 다니면서 느낀건데.. 정말 왜왔냐~ 는 반응이더군요. ㅎㅎㅎㅎㅎ 씁쓸하더이다. 후배도 오죽하면 저한테 "형, 우리과는 어디써야해요? 에휴..." 입학정원은 학교 탑10 안에 드는데.... 취업문은 ................
답글|수정|삭제|신고
수야S211.10.20. 09:27
그래서 살자고 경영학, 경제통상 부전공했는데... 돌아오는 건 왜 전공에 충실하지 못했나? ...ㅎㅎ 전공 충실하면 뽑아줄것도 아니면서... 오히려 물리학하면서 완전히 다른 학문을 공부함에도 좋은 성적 거두는게 더 대단하지 않나... 쩝...그냥 물리학과를 없애고 전자과나 화공쪽으로 합쳤으면 하네요. 물리학과는 소수의 연구자를 위해서 여러 학사들이 피해를 보는 곳인듯... 왜 동기들이 대학원을 가야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근디 돈없는사람은 대학원어찌가나..에효...정말 열정가득하게! 자신감있게! 이곳저곳 열심히 하면 하나 걸리겠지! 안되는게 어딨어!? 란 생각으로 열심히 했는데, 결국 OTL 입니다.
답글|수정|삭제|신고
┗수야S211.10.20. 10:01
물리학과 잘 받아주는 곳은 삼성전자, SMD, LGD, 하이닉스 정도 뿐 이거도 안되면 갈곳 없는 물리학과인생... 뒤에 에너지라도 붙여서 기름집이라도 갈 수 있게 해주지....오늘도 관련전공, 우대전공에 포함되지 않은 곳에 자소서 쓰러 가네요...............
수정|삭제|신고
┗ryset0711.10.20. 09:43
힘내세요~ 저도 경영항 부전공 해서 면접때 물어봤습니다. 왜 부전공했냐고 전공 싫어해서 이걸로 도망가려고 그런거 아니냐고... 예상치못했지만, "그렇지 않다 혹 그랬으면 전과나 복수전공을 해서 다른쪽으로 지원했을거다. 부전공 배운거는 예전부터 배우고싶었던 거라 단순한 지적호기심에서 발동한거고, 나는 내 전공을 좋아하고 충분히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라는 식으로 답변했어요.
신고
┗ryset0711.10.20. 09:46
정말 물리과...사람안뽑습니다. 전 스펙이 좋진 않지만 SMD 취업성공했고요 (사실 글쓰신분..KY에 저 학점이면 그래도 진짜 좋은 스펙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않으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다들 힘든시기 겪어도 좋은곳으로 취업하더라고요..같은 물리과로서 그 마음 이해가네요.. 힘내세요~!!!!
신고
notsomuch11.10.20. 14:59
이공계는 학점이 진짜중요한거같아요~ 제 아는 사람도 영어점수 디게 좋은데 서류되는데 진짜 별루없구요 전학점도안좋고 머 암튼 전 진짜 저도 다 떨어지고 그리고 갠적으로 수야S2 진짜 공감 10000%
답글|신고
mins~~11.10.21. 14:09
물리학과는 오히려 금융쪽으로 생각해보셔도 괜찮습니다. 파생상품으로 월스트리트 금융위기를 만들어낸 대단하신 분들이 다 이공계에서 전과(?) 하신 분들입니다.
답글|신고
좋은곳제발11.10.21. 20:17
저는요 여자이고 지방국립대 물리학과 석사인데...... 삼성 두산빼고 서류 모두 광탈이네요...... 이거원...지방이라 그런거에요?..최소한 서류라도 통과시켜주실줄 알았는데...제가 배운것에대해 자부심이 있었는데..요새들어.. 후회만 하네요... 차라리 기계나 전지전자과 나올걸....수야s2님 말대로 채용설명회 갔을때도 과이름 말하기 전까지 좋아하다 물리과라고 말하니 정말..관심끝더군요...근데 경영학부 부전공한거는 정말 잘하신듯해요.. 정말 이공계학생도 경영지식이 필요하다생각해요!! 저도 오늘 하루도 관련전공, 우대전공에 포함되지 않은 회사에 기웃거려야 겠네요..
답글|신고
jini79gkwk11.10.22. 00:59
저도지금까지서류다광탈.....ㅠㅠ물리학과나름자부심잇엇는데....이젠남은곳은전공무관인곳까지전부씁니다.....ㅠㅠ
답글|신고
notsomuch11.10.23. 18:53
나만그런게아니구나,,
답글|신고
난 될 놈이다 믿는다11.10.23. 19:36
물리학과 출신으로 진짜 학점 좋으시네요...저희 학교 졸업하는 친구들 보면 학점 3.5넘는 사람들이 많치는 않아요..제가 워낙 공부를 못해서 그런건지 ㅡㅜ 물리학과 대기업 빼고는 갈곳이 더 없어서 슬프다는 현실이 괴롭네요
답글|신고
냥냥사마11.11.04. 23:17
이 글 보고.. 댓글을 안쓸수가 없어서 로그인 했습니다.. 저도 지거국 물리학 여자 석사생인데요.. 정말 대기업 아주 많이 뽑는데 아니고서야 서류는 매번 광탈이더라구요.. 그나마 상반기에 붙던곳도 탈락하고.. 같은 스펙으로 아는분은 붙고 전 떨어지고.. 정말 제 분야에 대해 나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 큰 벽을 넘지 못해서 위촉직이라도 두드려 보고있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하루네요.. 그래도 언젠가 노력으로 닦은 길이 멋진 길이 되길 바라며 힘낼꺼예요!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답글|신고
슈프리머시11.11.07. 13:37
KY 물리학과에서 저 학점 받기 힘든데, 대학원 가시지.. 적성엔 잘 맞으셨나보네요. 합격 축하드립니다.
답글|신고
날아보리11.11.20. 19:52
나도 서울 중상위 K대 물리학과인데 경제학 복수했음...학점 3.1ㅋㅋ 대기업 서류 거의 안되고 ㅠㅠ 지원분야는 국내영업/해외영업을 위주로 인사/총무, 구매 등등 다행히 면접가면 인상좋아서 그런지 합격 잘됨..ㅋ 그거 믿고 올 하반기 최종 2개 합격(그 중 한 곳 입사 포기함)
답글|신고
날아보리11.11.20. 19:55
물리학과 어렵기만 어렵고 취업할때 천대받는 학문 중 하나...진짜 삼성, lG이런데 아니면 어려움,,,경제학 복수하고 영어점수와 회화실력, 호감있는 인상으로 겨우 학점쓰레기, 물리전공의 단점을 극복 ㅠㅠ물리학도들 물리책 아무리 공부해도 사회는 알아주지 않아요,,다들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기를,...
 
 
이전글 목록 새글쓰기 응답글쓰기 글수정하기 글지우기 다음글



159 [취업길라잡이] 적극적이 되어라!!! 도전, 열정, 자신감, 창의! 최종수 2011.12.26137047
158 [취업길라잡이] 토익은 절대적이다. 최종수 2011.12.20181033
[취업길라잡이] 여자의슬픔?물리학과의 슬픔? nono 개인의 슬픔! 최종수 2011.12.20157795
156 [취업길라잡이] 스펙 분석 최종수 2011.12.2068398
155 [스크랩] 인사경험자의 자소서작성요령&충고 최종수 2011.12.1536832
154 [취업길라잡이] 03학번 학우의 취업기록& 간략한 내용 최종수 2011.12.1533332
153 한번쯤 볼만한 글 "7급은 떨어지고 고시는 붙다" 최종수 2011.12.1528705
152 항공사 취업설명회 pili2 2011.10.2828419
151 POSTECH 대학원 모집안내 김은애2011.09.2228335
150 [질문]학년에 관하여 학부생 2011.08.0122598
149 [Re][질문]학년에 관하여  2011.08.0222649
148 에너지전공이들어야할 강의에 대해서 에너지전공학생 2011.07.2622635
147 [Re]에너지전공이들어야할 강의에 대해서  2011.07.2722481
146 전공필수에 관해서.. 물리학과 학부생 2011.07.1623403
145 [Re]전공필수에 관해서..  2011.07.2222197
144    [Re][Re]전공필수에 관해서.. 학부생 2011.07.2221638
143 교직이수관련 학부생 2011.05.2523412
142 장학금관련 학부생 2011.05.1723226
141 [Re]장학금관련  2011.05.1722467
140 GIST 광공학응용물리학제전공 오픈랩 안내 GIST PAP 2011.04.1822010
[1][2][3] 4 [5][6][7][8][9][10] ▷▷
목록 새글쓰기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Physics
#702-701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1370번지 경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 Tel. 053-950-5316 / Fax. 053-952-1739 Copyrights 2011 KNU Department of Physic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DMAX
페이스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