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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독교인 작성일 :     2009-11-07 (16:51:15)
이메일 :      조회수 :     11586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디랙의 반입자는 존재하지만 설명이 틀렸고 후쿠이 겐이치의 프런티어 궤도함수이론을 수정해야 한다.
 
양자화학이 있는데 후쿠이 겐이치(1981년 일본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의 프런티어 궤도 함수 이론을 반대로 수정해야 한다는 것을 제가 몇년전에 발견했죠. 참고로 단백질(생체 거대분자) 질량분석장치(말디,MALDI)를 동료 4명과 함께 개발한 다나카 고이치(교토의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임원과 직원 포함) 약 9900여 명, 134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가 교토 대학에서 열린 후쿠이의 이론에 관한 기념강연을 들으러 갔을 때 다나카(2002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바로 뒤에 앉아 있었던 강연을 들으러 온 후쿠이에게서 명함을 받았다고 말한 적이 있었죠.

후쿠이가 화학반응은 원자의 가장 바깥궤도(오비탈)인 원자가전자에서 주요하게 일어난다고 말했죠. 그런데 에너지준위는 E1>E2>E3>......(그리고 에너지준위를 마이너스값이 아닌 플러스값으로 고쳐야함)이어서 원자의 프런티어 궤도에서 전자의 에너지준위가 작아서 화학반응이 쉽게 일어난다고 해석을 해야한다는 것이죠.

생각을 해보니 아라미드 섬유(방탄 섬유)를 발명한 윤한식 박사(기독교인)가 자신의 책<새로운 원자모델에 의한 자연과학>(영문판도 있음)
부제: 상대성 원리나 양자역학이 없이도 물리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 도서출판: 청문각(1999년)
에서 에너지준위가 E1>E2>E3>......가 되어야 한다고 저와 같은 주장(윤한식 박사는 전자껍질로 설명했음)을 했죠.

윤한식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네이처에 논문을 게재했는데 시기는 1980년대였습니다.

주양자수(n)=1 일때 수소의 예를 들면, 에너지준위는 13.6 eV(전자볼트) 이죠.
보어의 진동수조건에서 hf=E2 - E1 일때 빛이 방출되는 것이 아니라 hf=E1 - E2 일 때 빛이 방출된다고 반대로 해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어의 진동수조건을 수정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후쿠이의 프런티어 궤도 함수이론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후쿠이의 이론을 기초로 만든 시인이기도 한 로알드 호프만(Roald Hoffmann)의 화학반응 경로에 관한 이론또한 수정해야 하죠.

디랙의 상대론적 파동방정식(디랙 방정식)에서 입자(전자)와 반입자(양전자)가 나왔는데 실제로 앤더슨에 의해서 양전자가 우주선(cosmic ray)에서 검출하는데 성공했죠.

그러나 특수상대론 +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 = 디랙 방정식
은 틀렸죠.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과 제가 완성한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으로 전하량e값이 +(양전하)와 -(음전하) 가 나올 수 있는데 반입자(반물질)와 입자(물질)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디랙은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로 전자(입자)와 양전자(반입자)로 설명을 했는데 틀렸습니다. +e(양전하)와 -(음전하)로 각각 양전자와 전자를 설명해야 합니다.

제 논문(A4용지 13페이지분량)의 결론(Conclusion)에서 전하량e값이 나왔는데 플러스(+)와 마이너스(-) 두 가지 전하의 부호가 나왔죠. +e와 -e인데 전하량의 절대값은 같았습니다. 즉 양전자의 양전하(+)와 전자의 음전하(-)의 값은 각각 1.603*10^-19 C(쿨롱) 이죠.

전하량e값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나왔으므로 양성자와 반양성자등 입자와 반입자의 전하량을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에서 나온 제가 이론적으로 유도한 공식( +/-e= ? )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공식의 좌변은 전하량e의 부호가 +와 - 둘 다 나왔고 공식의 우변은 이곳엔 ?으로 표현했습니다.

가모브가 지은 책<물리학을 뒤흔든 30년> 김정흠 옮김, 전파과학사(2004년)
의 부록을 보면 양자역학에 관한 연극이 나오는데 양자역학에 문제가 있음을 풍자한 대화가 나옵니다.

참고로 고 김정흠 교수는 고려대 물리학과 명예교수로 있다가 선문대학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몇년정도 있었는데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특수상대론논문등 5편의 논문을 발표한 기적의 해, 100주년이 됨을 기념해서 세계 물리의 해였던 2005년 10월에 돌아가셨죠. 그런데 선문대학은 기독교의 이단인 통일교의 문선명 교주와 관련있다고 합니다.

김정흠 교수가 과학잡지 월간<뉴턴>에 연재중이었던 <잘못 알기 쉬운 과학상식>의 다음달 주제가 무엇이냐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금이라고 대답했죠. 김정흠 교수에게 과학에 관한 전화통화를 3번 했죠. 선문대학 신소재공학과 교수연구실로 직접 와서 과학 얘기를 하라고 했지만 가지는 않았죠. 웬만한 과학 내용은 전화로 서로 통화할 수 있으니까요. 김정흠 교수가 글을 쓴 마지막 주제(5월호)는 인체의 혈액에 관한 것이었고 월간<뉴턴> 2005년 4월호는 얼음위의 마찰력에 관한 내용이었죠.

두 가지 이론이 있는데 현재까지도 얼음위의 마찰력에 관한 완전한 이론이 없다며 이글을 읽는 독자들중 1명이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글을 끝냈죠. 그리고 김정흠 교수는 2005년 4월중순쯤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약 6개월간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다가 10월 초에 돌아가셨죠.

책의 부록에 있는 연극의 마지막 장면에서 디랙이 " 우리들의 불운인가? "
" 1926년이후의 연구로 돌아가서 물리학 논문들을 불태우자. "

파우스트가 " 우리는 이제 무엇을 연구해야 하는가? "(오늘부터 연구조차 할 수 없나?)

책 소개
플랑크의 양자가설(1900)에서 디랙의 양전자예언(1929)까지 폭풍처럼 변화무쌍하게 전개된 양자론 개척사를 이 혁명의 주역인 거성들과의 공동연구. 친교를 토대로 재미있게 엮은 가모브 최후의 회심작.
[예스24 제공]

목차
001. M. 플랑크와 광양자
002. N. 보어와 양자궤도
003. W. 파울리와 배타 원리
004. L. 드 브로이와 물질파

005. W. 하이젠베르크와 불확정성원리
006. P.A.M 디랙과 반입자
007. E. 페르미와 입자의 변환
008. H. 유카와와 중간자
009. 아직도 연구중

부록: 사극- 파우스트(표어: 비판하려드는 것은 아니지만...... by 보어)
옮긴이(김정흠) 후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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