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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크리스천(오늘 주일) 작성일 :     2009-11-15 (21:49:52)
이메일 :      조회수 :     11205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논문(아날렌판)에 오식이 3개가 있고 오자도 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논문(오리지널 논문에 오식이 3개가 있고 오자도 있음,아르놀트 좀머펠트(A.S.)와 아서 밀러(A.M.)의 각주가 있음)과 아인슈타인의 자서전(통일장이론의 기초공식이 나오는데 나는 대칭 텐서와 반대칭 텐서,비대칭 텐서중에서 대칭 텐서와 비대칭 텐서와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몇 년전에 생각했음) 그리고 EPR 역설 논문(물리적 실재에 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
은 책 100년 만에 다시 찾는 아인슈타인
임경순 편저, 손영란 옮김, 도서출판: 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
의 부록에 있습니다.

글의 목적은 진리를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글속에 의미가 있죠.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다고 독일인이 쓴 책을 시립도서관 총서000(0번대)에서 찾아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만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물리학자와 외국의 물리학자들이 쓴 책들과 논문들이 있습니다. 웹문서들에도 있죠. 그런데 결론은 옳은데 과정이 틀린 것들이 거의 대부분 이더군요. 에테르는 존재하는데 존재하지 않는다면서도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주장이 있죠.

마이컬슨-몰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빛 간섭무늬 예상값 0.37의 1/20 내지 1/40이 검출되었는데 실험오차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데이턴 밀러가 윌슨산 정상에서 간섭계 실험을 했는데 에테르가 검출되었다고 한 적이 있었죠.

마이컬슨과 몰리는 에테르와 지구간에 상대속도가 있다는 프레넬의 에테르론이 아닌 에테르와 지구간에 상대속도가 없다는 스토크스의 에테르론이 옳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전자기학을 전공했던 정선호 박사가 쓴 책 (과학을 속인) 아인슈타인의 허풍 도서출판: 현대 사회과학연구원(1997년 3월에 출판)
특수상대성이론의 허구성 논증 및 사실주의적 객관주의론

이책에서 뉴턴역학으로 마이컬슨-몰리 실험을 설명하는 수식이 있고 에테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잘못되었죠. 수학에서 답은 맞는데 과정이 틀리면 부분점수를 받죠.

책 (현대물리학의 수치) 상대성이론의 종말
백진태 지음(인하대 응용물리학과를 졸업했음) 도서출판: 전파과학사(1996년에 출판)
다음 카페에 상대성이론의 종말이 있습니다. 검색어: 상대성이론의 종말

책 관계론
백남영 지음 도서출판: 삶과 꿈(1996년에 출판)
웹문서 관계론이 있습니다. 검색어: 관계론
등등이 있는데 증명과정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웹문서 물리학혁명 검색어: 물리학혁명
김영태(물리학과를 졸업했음)가 한국 물리학회의 학술지인 새물리(new physics)에 논문을 투고했는데 반송(reject)되었죠. 결론은 옳은데 과정이 틀렸으므로 리젝트가 된 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에너지식이 E=mv^2으로써 E=mc^2은 빛의 속도c로 움직일 때의 운동에너지라고 주장했죠.
E=mv^2 ⊃ E=m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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