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물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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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식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5-10-10 (1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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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2015 US News & World Report의 베스트 글로벌 대학평가에서 경북대 물리학과 평가
 


기사중에서: .... 학문 분야별 순위에서 경북대는 물리학에서 국내 4위, 국립대 1위, 세계 172위를 차지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http://www.usnews.com/education

http://www.nocutnews.co.kr/news/4485340
 
美 전문매체 세계 1천개 대학평가 경북대 세계 457위·국내 8위 성과
 
 
#연구비 1,265억 수주 국립대 1위

#SW중심대학 8개 중 지역유일 선정

경북대학교가 ‘연구 중심 대학’으로 우뚝 서고 있다. 권위 있는 글로벌 대학 평가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고, 연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정부 연구비 유치와 국책 프로젝트 선정에서 잇달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연구 경쟁력 국립대 1위  

미국의 학교평가 전문매체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US뉴스앤월드리포트(US news&world report)는 6일 57개국 1천여 개 대학을 종합 평가해 세계 750위권 내 대학을 발표했다. 국내 17개 대학이 75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북대는 세계 457위, 국내 8위, 국립대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학 순위는 학술정보서비스기업인 톰슨로이터의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5년간 해당 대학교의 국제 협동 연구, 세계적`지역적 연구 평판도, 표준화된 인용 영향도, 상위 10% 인용 논문 수, 상위 10% 인용 논문 비율 등 12개 항목 점수를 차등 배점해 총점을 합산한 결과이다. 이 가운데 경북대는 ‘국제 협동 연구’ 부문에서 121위, ‘지역적 연구 평판도’ 부문에서 147위를 차지했다. 학문분야별 순위에서는 물리학 분야에서 국내 4위, 국립대 1위, 세계 172위를 차지했다.

박명구 경북대 기획처장은 “베스트 글로벌 대학 평가는 논문 인용과 연구 평판의 배점 비율이 높아 대학의 연구 경쟁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해볼 수 있다. 경북대는 연구 경쟁력이 대학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보고 연구 업적이 탁월한 교수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를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 경북대의 경쟁력은 이미 국내외에서 두루 인정받고 있다. 국제적으로 논문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2014 라이덴 랭킹’ 인지과학 분야에서 국내 1위에 올랐고, 지난해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3년 기술이전과 특허출원 실적에서는 전국 3위와 6위를 각각 기록했다.

◆정부 연구비 수주 국립대 1위

경북대는 정부 연구비 수주에서도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정부 연구비는 한국연구재단을 포함한 정부 부처 및 산하기관에서 연구 과제를 통해 지원하는 연구비를 말한다. 지난해 전체 4년제 대학 연구비(5조3천147억원)의 74.8%를 차지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태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5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정부 연구비를 수주한 국립대는 경북대로 나타났다. 경북대는 1천265억원의 정부 연구비를 따내 전국 7위를 기록했다. 수도권 특정 학교들의 정부 연구비 독식 속에서 지방 국립대의 자존심을 세웠다. 경북대 다음으로 정부 연구비를 많이 따낸 국립대는 부산대(전국 8위`1천181억원), 전북대(11위`799억원), 전남대(12위`768억원), 충남대(13위`747억원), 충북대(17위`741억원), 강원대(20위`537억원) 순이었다.

올해 들어 경북대는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중심 대학으로의 면모를 다양화하고 있다. 6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한 8개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에서 대구경북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SW중심대학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SW교육과정을 혁신하는 대학을 말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8개 선정 대학에 최장 6년간 최고 110억원을 지원할 방침으로, 총 40개 대학이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경북대는 이번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컴퓨터학부와 컴퓨터시스템학과를 올 3월 컴퓨터학부로 통합했고, SW교육 및 실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오는 2017년 1월까지 IT융복합관을 건립한다.

손동철 경북대 총장 직무대리는 “경북대는 지난 40여 년간 IT 특성화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인재를 배출해오며 국내 IT 발전을 견인해 왔다. 기존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학 중심의 SW교육을 대학 전반으로 확산해 SW중심사회를 이끌어 갈 SW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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