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물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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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식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2-11-13 (09:01:40)
이메일 :     admin 조회수 :     11481
홈페이지 :      아이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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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세계수준" 경북대학교 물리학과
 


정부의 과학기술연구비 지원이 늘어난 점도 최대한 활용했다. 2006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 제도인 ‘BK21 중형과제’(고분자소재 BIN융합연구)에 선정돼 연간 2억5000만 원씩 7년간 총 17억5000만 원의 연구비를 확보했다. 2009년에는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 육성사업’에서 지방대 4곳 중 1곳으로 뽑혀 미국 하버드대 의대, 조지아대 공대, 국립홍콩대, 홍콩과기대 등과 함께 ‘BIN융합공학과’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교수 9명 중 7명이 BIN융합공학과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전북대 고분자나노공학과에서 파생된 BIN융합공학과 교수 1인당 SCI 논문 게재 건수는 지난해 기준 14.57건으로 서울대 분자의학 및 바이오제약학과(14.83건), 포스텍 첨단원자력공학부(14건)와 맞먹는다. 경북대 물리학과, 동의대 화학과, 충북대 약학과, 경상대 수학교육과, 부경대 화학과 등의 지난해 교수 1인당 평균 SCI 논문 건수도 12건 이상이다. 그만큼 교수들의 연구가 활발하고 수준도 유명대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경현 영남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학부생이 SCI 논문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조은경 충남대 의대 교수는 결핵균과 관련된 세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근재 교과부 기초연구정책관은 “지방대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연구개발(R&D) 지원을 늘려 왔다”며 “지역경제 생태계가 과학기술 중심형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방대에 대한 지원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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