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물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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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물리학과 INTRODUCTION 학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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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물리학이란

물리학은 자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내재되어 있는 근본 원리를 찾아 이해하고 예측하는 자연과학분야의 대표적인 학문으로서 새로운 과학기술을 개척하고 혁신으로 연결시키는 기초과학이다. 물리학에서는 모든 일반적인 물질을 구성하는 소립자에서부터 우주 전체의 자연 질서까지를 포괄하는 넓고 다양한 범위에 걸쳐 물질의 운동과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기본입자 및 자연의 근원을 찾아서

물리학과의 연구분야

물리학과는 우주의 기원과 물질과 에너지의 본질을 연구하는 고에너지(입자)물리학 및 핵물리학, 우주의 생성 및 진화과정 및 다양한 천체들의 구조와 특성을 연구하는 천체물리학, 고체, 액체를 포함한 응집상태의 물질의 특성을 규명하고 보편성을 찾아내고 이해하는 고체물리학, 빛의 특성과 그 응용성을 탐구하는 광학,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통계적 방법을 통해 탐구하는 통계물리학, 나노크기 영역에서 물질의 특성 및 응용성을 연구하는 나노물리학, 물리학의 관점에서 생명현상을 연구하는 생물물리학,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 환경 친화적인 대체에너지 등을 연구하는 에너지과학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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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중요성

물리학은 자연현상을 기술하려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지적 탐구 활동의 결과이기에, 순수 물리학은 학문 그 자체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많은 물리학자들이 발견한 물리학의 원리가 오늘날 첨단기술이라 부르는 반도체 · 정보통신, 광기술, 첨단소재, 에너지, 우주기술 등을 발전시킨 모체가 되어 왔으며, 트랜지스터, 레이저, X선 및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영상기술, 핵자기공명(NMR), 자기공명영상진단장치(MRI), 인터넷기술 등은 물리학자의 창의성과 분석능력이 가져다 준 원천 기술들이다. 물리학은 순수 과학의 측면 이외에 실용적 학문으로서의 미래 인류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미래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필수적인 학문분야이다.

물리학의 구성과 현황

물리학과는 18명의 전임교수와 7명의 대학원 전임교수가 재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16명의 겸임/연구교수와 다수의 박사후연구원이 근무하고 있고, 약 50명의 대학원생과 약 230명의 학부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최근 3년간 SCI논문발표 총 516편, 연구비 총 수주액이 111억원에 이르며, 2004년도 기준으로 SCI논문 발표건수 150편(전국 2위), 피인용 횟수 376건(전국 1위), 논문 1편당 피인용 횟수 2.51회(전국 2위)와 같은 지표를 통해 볼 수 있듯이 이 양적인 측면에서나 질적인 측면에서 우수한 연구 수준을 자랑하여 왔다. BK21과 함께 모든 구성원들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첨단과학의 미래를 위한 나노세계의 탐구 →

첨단과학의 미래를 위한 나노세계의 탐구

물리학과의 졸업 후 진로

물리학과의 최근 3년간 평균 취업률은 자연계열 중 최고의 수준이며 전체 이공계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학부 졸업생들의 최근 2년간 평균 취업률은 65.8%에 달하며, 석사졸업생의 경우 취업의사가 있는 졸업생의 100% 가까이가 산업체로 취업을 하였으며 박사졸업생의 경우도 계속적인 연구 활동을 위한 포스트닥터까지 포함하면 거의 모두가 취업을 하고 있다. 졸업생들의 졸업 후 진로를 살펴보면 대개 전자정보기기관련 산업체 및 공공 기관에 취업을 하거나 국내 · 외 대학원에 진학하여 연구 활동을 계속하는 등 크게 두 가지의 선택 경향을 보이고 있다. 졸업생들이 진출해 있는 기업과 연구소로는 삼성전자, LG필립스 LCD, 하이닉스반도체, 동부 일렉트로닉스 등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과 삼성종합기술원, 기초과학지원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등의 R&D 연구기관, 대구경북지역 원자력발전소,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관련 기업 및 공사 등에 취업하고 있다.

에너지 미래를 위한 탐구

물리학과의 전통 및 특성

1946년 경북대학교 사범대 물리화학과가 설립되었으며 1951년에는 문리대 물리학과가, 그리고 1953년에는 대학원 물리학과가 차례로 설립되었다. 경북대학교 물리학과는 1970년대까지 한국물리학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면서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와 함께 양대 산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1995년 방사선과학연구소의 설립, 1998년 초미세광소재연구소(1998년~2002년)의 설립, 1998년에는 고에너지과학연구소의 설립(2000년 우수연구센터로 지정, 고에너지물리연구소로 개칭), 2003년에는 고에너지물리 관련 핵심 BK21사업의 착수와 원자력기초공동연구소(BAERI)가 설립되었다.

또한 2000년 이후 고체물리 분야에서는 기초물성연구를 통한 나노기술로의 응용성이 점차 부각되었고, 대구 · 경북지역의 전략산업들과 부합하는 지역혁신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디스플레이, 나노신소자기술, 나노자성체, 차세대전자소자 등의 개발에 이바지하고자 이 분야의 교수진을 보강하였으며, 학과의 또 다른 특성화 분야로 크게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06년에는 2단계 BK21사업을, 2009년에는 WCU 사업(고에너지충돌물리연구사업단)을 시작하면서 경북대학교 물리학과는 고에너지 물리, 고체물리(나노물리), 그리고 핵물리분야에서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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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과정

학부교육과정은 교과서를 통한 이론적 공부와 실험 실습을 병행하여 자연현상의 원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를 얻도록 편성하였다. 앞으로 미래과학기술사회는 전통적인 교과과정을 충실하게 이수하고 타학문분야와 연계하여 신학문분야를 창출하고 첨단과학기술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할 우수한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본 학과의 교과과정은 전공학점 부담을 줄여 전통적인 전공교과목을 효율적으로 이수하게하고 타학문 또는 복합학문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본 학과에서는 또한 교직 과목을 개설하여 졸업 후 교사가 되길 원하는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원과정

대학원과정에서는 세분화된 전문분야의 교육과 분야별 연구 활동을 실행하는 과정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위한 과정을 제공한다. 입자물리를 비롯하여 응집물질물리, 가속기물리, 핵물리, 플라즈마, 통계물리 및 광학 여러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대형 국책 과제를 수행하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 대학원과정에서는 학생들에게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공동 연구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본 과정을 통해 배출된 석사와 박사학위 취득 졸업생들은 학계와 산업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창의적인 첨단연구활동 →

창의적인 첨단연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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